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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실전 창업 부트캠프 6차시] MVP 개발 시작하기 : 핵심 기능 2개를 실제로 구현하는 법

이제 드디어 에듀테크 창업의 핵심 단계인 MVP(Minimum Viable Product) 개발에 들어간다.5차시에서 프로토타입(Prototype)을 만들었다면,6차시는 그 화면이 실제로 작동하는 형태로 구현되는 단계다.에듀테크 창업에서 MVP는 완성된 제품이 아니다.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소 기능 2개만 구현된 실험 버전이다.이번 차시에서는MVP 개발 전략노코드·로코드·개발 방식 선택학생/교사 핵심 기능 구현 구조MVP 개발의 핵심 규칙을 실전 중심으로 다룬다.1. MVP 개발의 목적은 완성도가 아니라 '작동'이다많은 예비창업자가 MVP를 “완성된 제품”으로 착각한다.하지만 MVP는 아래 2가지만 충족하면 된다.① 핵심 기능이 최소한으로 작동할 것(예: 학생 답안 입력 → 자동 피드백 출력)② 사용자..

창업 2025.12.09

[실전 창업 부트캠프 5차시] 프로토타입 제작하기 : 노코드·로코드로 빠르게 첫 제품 만들기

에듀테크 창업에서 5차시는 첫 번째 전환점이다.이전까지는 문제를 정의하고, 인터뷰로 검증하고, 솔루션과 UX를 설계했다면이번 차시는 실제로 눈에 보이는 제품(Prototype)을 만드는 단계다.많은 예비 창업자가 이 단계에서 막힌다.“개발을 못 해서 만들 수 있을까?”“처음부터 완벽하게 만들어야 하나?”정답은 아니다.프로토타입은 “작동하는 느낌”만 있어도 충분하다.중요한 것은 빠르게 만들고, 빠르게 테스트하는 것이다.1. 프로토타입 제작의 목적프로토타입(Prototype)은 제품이 아니라 가설을 검증하는 도구다.프로토타입의 목적은 두 가지뿐이다.사용자가 “이 흐름이 실제로 문제를 해결해줄 것 같다”라고 느끼게 하는 것실제 MVP 개발 전에 UX 흐름이 맞는지 검증하는 것즉, 깔끔함보다 속도가 중요하다.2..

창업 2025.12.08